변호사, 의사, 항공사 기장 그리고

취준생과 고등학생까지


미스터동 뉴스레터를 읽고

피드백을 보내고 있어요!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 웬만한 신문을 보는 것보다 훌륭합니다. 주변 동료에게 자랑했더니, 다들 신기해하더군요.  

         -변호사 김00님 -


  • 면접 보는 지원자에게 시사 관련 질문을 하면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기간에 상식 책을 사서 공부한다고 한계가 있더군요. 그래서 많은 취업준비생에게 차라리 미스터동님 뉴스레터를 꾸준히 읽으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금융공기업 인사부서 김00님-


  • 처음엔 이렇게 콘텐츠를 지속해서 낼 수 있을까 회의적인 관점에서 팔짱을 끼고 보다가 어느새, 정기레터에 놓칠세라 부랴부랴 신청하게 되었네요!  

         -익명의 31살 직장인 -


  • 면접장에 들어갔는데 미스터동님이 정리해 준 '타다'와 '택시' 이해관계 충돌이 문제로 나왔어요! 진짜 정말 고맙습니다!  

         -박00님-


  • 가독성도 좋고 양방의 입장을 제시하는 등 중립적인 시각을 고수하기 위해 준비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로스쿨생 정00님-


  • 눈뜨자마자 읽을 수 있게 아침 일찍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사 읽기를 조금 더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것도요! 오늘도 잘 읽었어요. 제가 감히 무엇을 칭찬할 자격은 되지 못한지만 좋았던 점이 있다면 중간에 주의! 비판적으로 읽어주세요 부분이에요.  

         -공00님-


  • 정치 스릴러 드라마 줄거리를 친구가 알기쉽게 읊어주는 느낌이 들어서 되게 재밌었습니다.  

         -간호사 김00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