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이며 유일한

기록을 만들어가다.

네이버 제휴
협약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CP. 현재 시사 분야 1위 달성.
카카오 제휴
협약
카카오 다음 메인 브리핑 CP. 양대 포털과 제휴를 맺은 뉴스레터는 미스터동이 최초이자 유일합니다.
인디케이터 & NFT 발행 등
서비스

인디케이터. 구독자가 읽을 시간을 안내합니다. 프로그램 계산 값에 실제 사람이 읽는 시간 값을 보정하여, 읽는 시간의 정확성을 높이는 디테일이 숨겨져 있습니다.


NFT. 구독자에게 무료 발행했습니다.


Data Pick. 국내 54개 언론사에서 집중한 특정 이슈가 어떤 것인지 뉴스레터에서 안내합니다.

스터동은.


미스터동Lab의 구성원이자 회사입니다. 동시에, 뉴스레터 브랜드 그 자체이기도 합니다.



미스터동은

뉴스레터 제작에

원칙을 둡니다.


우리가 맛있는 빵을 사 먹을 수 있는 이유는 빵집 주인의 이기심 덕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냉엄한 현실 속에, 대안 없는 따뜻함을 배제합니다. 뜨거운 심장에 차가운 머리로, 우리의 세상은 나아간다고 믿습니다.


미스터동

시작과 끝 10.


  • 우리는 다양한 시선으로 이슈를 분석합니다. 이를 위해, 정보 큐레이션을 넘어 취재 영역에 항상 힘을 쏟습니다.


  • 구독자가 듣고 싶은 말이 아닌, 꼭 알아야 할 정보의 분석과 해석을 전달하는 데 최적화돼 있습니다.


  • 우리의 언어 그리고 지향하는 가치가 올바름이라고 확정 짓지 않습니다. 그래서 특정 이념과 사상을 구독자에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 기계적 중립 표방은 구독자를 속이는 것이라고 보며, 동태적 균형 감각으로 구독자 가치 판단을 돕습니다.


  • 당사자 반론과 해명을 적극 반영합니다.


  • 잘못된 정보가 전달됐을 경우, 지체 없이 바로잡습니다.


  • 우리가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미스터동 데스크 검수를 통과해야 합니다.


  • 검수는 신문사 출신 등의 전문가로 구성되며 사실 검증, 가치 판단, 의제 설정 기준에 충족해야 합니다.


  • 미스터동 구성원은 개인정보보호와 취급 규칙을 준수하며, 주기적으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 구독자 개인정보는 인가된 구성원만 취급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걸어온 길.


시사 뉴스레터 BT 시행.

부산진구청 디딤스페이스 확정.

간추린 시사 뉴스 확대.

구독자 NFT 발행.

구독자 대상 강연.(WEWORK 선릉)

경제 이슈까지 확대, 종합 시사경제 뉴스레터로 개편. 

네이버 CP.

카카오 다음 CP.

콘텐츠 구성 개편.



깊이와 간결을

동시에.


시사 경제는

여기서 끝.



깊게 보는 정치

국회/정치 뉴스 소개뿐만 아니라, 해석과 분석, 맥락의 설명으로 읽을거리를 풍성하게 했습니다. 우리 구독자가 어디 가서 곧바로 아는 척 할 수 있도록 했죠.


깊게 보는 경제

경제 소식의 콘텐츠를 보강했습니다. 구독자들의 높아진 경제 관심과 요청에 적극 수용했죠. 이제는 여기저기 정보 탐색 없이 미스터동 하나로 시사 종합 소식을 모두 소화할 수 있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