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몰입, 간결

Deep, Immersion, Simple




미스터동은 우리 구독자가 알고 싶은 정보만 전달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2022년 미디어의 전달 방식에 반기를 듭니다. 


미스터동은 우리 구독자가 알아야 할 정보와 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상식만을 전합니다. 뉴스는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해석하고 정리하는 건 어렵습니다.


미스터동은 홍수와 같은 뉴스 속에서 진주를 캐내겠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과 대화의 무기를 쥐어 주겠습니다.


그 출발에 미스터동이 함께 하겠습니다. 현직 기자와 공기업 직원 그리고 변호사 등이 인정한 미스터동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미스터동 대표 

김동현